
NC 다이노스 vs KIA 타이거즈
라일리 vs 올러
2026년 9월 10일 (목) 18:30 ·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이 경기 핵심 3가지
- 라일리(평균자책 2.84) vs 올러(평균자책 2.99). WHIP는 1.05 대 1.05다.
- NC 다이노스 6위 vs KIA 타이거즈 4위. 올 시즌 상대전적은 10승 0무 2패로 NC 다이노스가 앞선다.
- 기대 득점 4.5 : 4.8. 팀 경기당 득실과 선발 평균자책, 구장 성향을 결합한 값이며, 예상 스코어는 NC 다이노스 5-6 KIA 타이거즈다.
선발 매치업
| 항목 | NC 다이노스 라일리 | KIA 타이거즈 올러 |
|---|---|---|
| 시즌 성적 | 18경기 7승 1패 | 24경기 11승 9패 |
| 평균자책 | 2.84 | 2.99 |
| 이닝 | 107 2/3 | 141 1/3 |
| 탈삼진 | 139 | 154 |
| 볼넷 | 27 | 47 |
| WHIP | 1.05 | 1.05 |
| 상대 팀 전적 | 1승 0패 (평균자책 4.50) | 1승 1패 (평균자책 3.00) |
| 주 구종 | 직구 148km/h 37.2% · 슬라이더 136km/h 22.7% · 포크 133km/h 22.7% | 직구 148km/h 43.9% · 슬라이더 133km/h 30.5% · 체인지업 137km/h 11.4% |
올러는 규정이닝 투수 가운데 평균자책 리그 3위(2.99)이며 WHIP 1.05는 상위 10명 중 가장 좋다. 라일리는 107 2/3이닝으로 규정이닝에 조금 못 미쳐 순위표에는 오르지 않지만, 평균자책 2.84는 리그 1~2위권에 해당하는 수치다. 출처: KBO 기록실.
팀 지표 비교
| 항목 | NC 다이노스 | KIA 타이거즈 |
|---|---|---|
| 리그 순위 | 6위 | 4위 |
| 시즌 성적 | 56승 2무 60패 | 66승 2무 54패 |
| 승률 | 0.483 | 0.550 |
| 팀 타율 | 0.272 | 0.272 |
| 팀 평균자책 | 4.66 | 4.40 |
| 팀 홈런 | 110 | 155 |
| 팀 도루 | 136 | 73 |
| 경기당 득점 | 5.1 | 5.4 |
| 경기당 실점 | 5.2 | 4.8 |
| 최근 5경기 | 승·승·패·패·승 | 승·승·승·패·패 |
| 상대전적 | 10승 0무 2패 | 2승 0무 10패 |
타선 비교 — 주요 타자
| 팀 | 선수 | 타율 | 홈런 | 타점 | 안타 | 도루 |
|---|---|---|---|---|---|---|
| NC 다이노스 | 박민우 | 0.320 | 6 | 59 | 126 | 41 |
| 김주원 | 0.291 | 18 | 57 | 134 | 30 | |
| 박건우 | 0.292 | 17 | 67 | 114 | 9 | |
| KIA 타이거즈 | 김도영 | 0.306 | 40 | 99 | 137 | 10 |
| 나성범 | 0.299 | 27 | 83 | 126 | 0 | |
| 카스트로 | 0.328 | 15 | 68 | 102 | 1 |
타율·홈런·타점·안타·도루는 2026시즌 누적 기록입니다.
불펜 비교 — 보직별
| 보직 | 팀 | 선수 | 평균자책 | 이닝 | S·H | K·BB |
|---|---|---|---|---|---|---|
| 마무리 | NC 다이노스 | 전사민 | 3.88 | 55 2/3 | 9S·6H | 39·30 |
| 필승조 | NC 다이노스 | 김진호 | 5.91 | 42 2/3 | 1S·17H | 37·45 |
| NC 다이노스 | 배재환 | 4.89 | 35 | 1S·13H | 34·16 | |
| NC 다이노스 | 임지민 | 5.40 | 46 2/3 | 6S·9H | 57·31 | |
| 추격조 | NC 다이노스 | 신영우 | 2.30 | 27 1/3 | 0S·6H | 44·29 |
| NC 다이노스 | 손주환 | 6.16 | 30 2/3 | 0S·3H | 35·18 | |
| 마무리 | KIA 타이거즈 | 성영탁 | 3.06 | 50 | 12S·7H | 38·13 |
| 필승조 | KIA 타이거즈 | 조상우 | 2.88 | 50 | 1S·16H | 34·20 |
| KIA 타이거즈 | 김범수 | 5.79 | 37 1/3 | 1S·13H | 33·28 | |
| KIA 타이거즈 | 전상현 | 2.93 | 27 2/3 | 1S·11H | 26·3 | |
| 추격조 | KIA 타이거즈 | 정해영 | 5.93 | 41 | 2S·10H | 33·15 |
| KIA 타이거즈 | 곽도규 | 1.69 | 21 1/3 | 0S·8H | 23·10 |
보직은 세이브·홀드 누적과 등판 수로 분류했습니다.
경기 분석
선발 매치업
NC 다이노스 라일리는 올 시즌 18경기 7승 1패, 평균자책 2.84에 107 2/3이닝을 던졌다. 탈삼진 139개(9이닝당 11.62개), 볼넷 27개(9이닝당 2.26개), WHIP 1.05다. KIA 타이거즈 올러는 24경기 11승 9패, 평균자책 2.99, 141 1/3이닝, 탈삼진 154개(9이닝당 9.81개), 볼넷 47개(9이닝당 2.99개), WHIP 1.05다. 평균자책은 라일리가 0.15 앞서고, 주자를 덜 내보내는 쪽은 올러다. 이닝 소화는 올러가 33.7이닝 많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좌·우 폴대 99m, 좌·우중간 117m, 중앙 121m, 펜스 높이 2.6m, 2만500석이다. 중앙 121m로 KBO 구장 가운데 짧은 편이고 펜스도 2.6m로 낮다. 뜬공 타구가 그대로 넘어가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팀 홈런은 NC 다이노스 110개, KIA 타이거즈 155개다. 한 방으로 흐름이 뒤집히는 구장이라 두 선발 모두 뜬공 관리가 관건이다.
NC 다이노스의 시즌 흐름
NC 다이노스는 56승 2무 60패로 리그 6위, 승률 0.483이다. 최근 5경기는 승·승·패·패·승. 팀 타율 0.272, 팀 평균자책 4.66이고 경기당 5.1득점 5.2실점다. 득점과 실점이 거의 같아 한 점 싸움으로 흐르는 경기가 많았다.
KIA 타이거즈의 시즌 흐름
KIA 타이거즈는 66승 2무 54패로 리그 4위, 승률 0.550이다. 최근 5경기는 승·승·승·패·패. 팀 타율 0.272, 팀 평균자책 4.40이고 경기당 5.4득점 4.8실점이다. 득실 마진이 플러스라 선발이 5이닝만 버텨도 승산을 만드는 구조다. 홈 경기인 만큼 올러가 초반을 어떻게 넘기느냐가 그대로 경기 템포가 된다.
양 팀 상대전적
올 시즌 맞대결은 NC 다이노스 10승 0무 2패, KIA 타이거즈 2승 0무 10패다. NC 다이노스가 8경기 앞서 있다. 선발끼리의 상대 전적은 라일리가 1승 0패 (평균자책 4.50), 올러가 1승 1패 (평균자책 3.00)다.
키플레이어
NC 다이노스는 박민우(타율 0.320, 6홈런 59타점, 41도루), 김주원(타율 0.291, 18홈런 57타점, 30도루), 박건우(타율 0.292, 17홈런 67타점)가 중심이다. KIA 타이거즈는 김도영(타율 0.306, 40홈런 99타점, 10도루), 나성범(타율 0.299, 27홈런 83타점), 카스트로(타율 0.328, 15홈런 68타점)가 받친다. 양쪽 모두 이 세 명이 팀 타점의 큰 몫을 지고 있어, 이들이 걸리는 이닝을 어떻게 넘기느냐가 선발의 승부처다.
NC 다이노스의 강점과 약점
선발진 라일리가 평균자책 2.84, 107 2/3이닝을 기록 중이다. 로테이션의 중심을 잡고 있다. 불펜진 필승조 세 명의 평균자책은 5.40이다. 중간 계투에서 실점이 새는 구간이 있다. 마무리 전사민이 55 2/3이닝 평균자책 3.88, 9세이브 6홀드를 기록 중이다. 큰 흔들림 없이 9회를 맡고 있다. 타선 팀 타율 0.272, 홈런 110개, 경기당 5.1득점으로 중간 수준이다.
KIA 타이거즈의 강점과 약점
선발진 올러가 평균자책 2.99, 141 1/3이닝을 기록 중이다. 로테이션의 중심을 잡고 있다. 불펜진 필승조 세 명의 평균자책은 3.87이다. 무난한 수준이다. 마무리 성영탁이 50이닝 평균자책 3.06, 12세이브 7홀드를 기록 중이다. 큰 흔들림 없이 9회를 맡고 있다. 타선 팀 타율 0.272, 홈런 155개, 경기당 5.4득점으로 리그 상위권 득점력이다.
불펜 대결
6~8회 필승조 구간은 NC 다이노스 세 명 평균 5.40, KIA 타이거즈 세 명 평균 3.87로 KIA 타이거즈가 앞선다. 9회는 전사민(평균자책 3.88, 9세이브 6홀드)과 성영탁(평균자책 3.06, 12세이브 7홀드)의 대결인데 KIA 타이거즈 쪽이 더 안정적이다. 추격조까지 내려가는 난타전이 되면 KIA 타이거즈가 버틸 여지가 크다(추격조 평균자책 4.23 대 3.81). 중간과 뒷문 모두 KIA 타이거즈가 우위라 리드를 잡은 뒤의 관리 능력에서 차이가 난다.
부상자·엔트리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오늘 두 팀의 엔트리 말소·등록 공시는 확인되지 않았다. KBO 엔트리 변동은 경기 당일 오후에 확정되므로, 최종 라인업은 경기 시작 직전 각 구단 공식 채널과 중계 화면의 선발 라인업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예고 선발은 라일리(NC 다이노스), 올러(KIA 타이거즈)로 공시돼 있다.
정리
승부의 갈림길은 두 가지다. 첫째, 라일리와 올러가 각각 5~6회를 넘길 수 있느냐다. 평균자책 2.84 대 2.99, WHIP 1.05 대 1.05로 라일리 쪽이 앞서 있다. 둘째, 리드를 잡은 뒤의 필승조 구간이다. 필승조 평균자책이 5.40 대 3.87로 KIA 타이거즈가 유리하다. 경기당 득실(원정 5.1-5.2, 홈 5.4-4.8)과 두 선발의 평균자책, 구장 성향을 함께 반영하면 예상 스코어는 NC 다이노스 5 – 6 KIA 타이거즈, 근소하게 KIA 타이거즈 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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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예고 선발·상대전적·최근 5경기·팀 지표·구장 날씨: 다음스포츠 경기 페이지와 팀 기록 페이지(2026년 9월 10일 조회). 선수 개인 기록은 각 구단 시즌기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구장 규격은 각 구장 공개 자료와 대조했습니다. 팀간 승패표와 규정이닝 투수 순위는 KBO 기록실 자료와 대조해 확인했으며, 팀 성적·상대전적은 다음스포츠 값과 전부 일치했습니다. 오늘 경기의 중계 채널은 확인 가능한 공개 자료가 없어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예상 스코어는 팀 경기당 득실과 선발 평균자책, 구장 성향에서 계산한 값으로 배당이나 예측 서비스와는 무관합니다.
NC 다이노스 vs KIA 타이거즈 · 2026년 9월 10일 (목)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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