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라와 레즈 vs 파지아노 오카야마
J1리그 7라운드
9월 13일 (일) 18:30 (한국시간·일본시간 동일) · J1리그 7라운드 ·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
이 경기 핵심 3가지
- 우라와 레즈 12위 9점 대 파지아노 오카야마 8위 10점. 승점 차이는 1점이다.
- 경기당 득실은 우라와 레즈 2.00득점 2.50실점, 파지아노 오카야마 1.33득점 1.17실점이다.
- 최근 6경기 승점은 9점 대 10점. 홈 1승 대 원정 1승이다.
팀 지표 비교
| 팀 지표 | 우라와 레즈 (홈) | 파지아노 오카야마 (원정) |
|---|---|---|
| 순위 | 12위 | 8위 |
| 승점 | 9점 | 10점 |
| 성적 | 3승 0무 3패 | 3승 1무 2패 |
| 득점 | 12골 | 8골 |
| 실점 | 15골 | 7골 |
| 득실차 | -3 | +1 |
| 경기당 득점 | 2.00 | 1.33 |
| 경기당 실점 | 2.50 | 1.17 |
최근 흐름·홈원정
| 최근 흐름 | 우라와 레즈 | 파지아노 오카야마 |
|---|---|---|
| 최근 6경기 (오래된 순) | 패패패승승승 | 패승무패승승 |
| 홈 성적 | 1승 0무 1패 (4:6) | – |
| 원정 성적 | – | 1승 0무 2패 (4:5) |
| 최근 6경기 승점 | 9점 | 10점 |
키플레이어
| 키플레이어 | 우라와 레즈 | 파지아노 오카야마 |
|---|---|---|
| 득점 상위 2명 | 마테우스 사비우 2골 (슛 11개, 5경기) 미나미노 하루미 2골 (슛 3개, 6경기) | 카와노 코타 3골 (슛 5개, 4경기) 레오 가우슈 1골 (슛 6개, 5경기) |
| 최다 득점자 골수 | 2골 | 3골 |
| 최다 득점자 슛 대비 결정력 | 18.2% | 60.0% |
경기 분석
순위와 승점 상황
우라와 레즈는 9점으로 12위, 파지아노 오카야마는 10점으로 8위다. 두 팀의 승점 차이는 1점이다. 표면적으로는 파지아노 오카야마 쪽이 앞서 있지만, 2026-27 시즌은 6라운드까지만 치른 초반이라 순위표가 아직 굳지 않았다. 선두 FC 마치다 젤비아(16점)와 최하위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3점)의 격차가 13점에 그친다는 점이 그 근거다.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에서 열린다. 우라와 레즈의 홈 성적은 1승 0무 1패, 홈에서 4골을 넣고 6골을 내줬다. 파지아노 오카야마의 원정 성적은 1승 0무 2패, 원정에서 4골 득점 5골 실점이다. J리그는 2026-27 시즌부터 8월 개막·이듬해 5월 종료의 추춘제로 바뀌어, 9월은 시즌 초반에 해당한다. 홈·원정 표본이 각각 두세 경기뿐이라 이 수치는 참고치로만 봐야 한다. 중계는 DAZN.
우라와 레즈의 시즌 흐름
우라와 레즈는 6경기에서 3승 0무 3패, 승점 9점을 모아 12위에 있다. 경기 흐름은 오래된 순으로 패·패·패·승·승·승이고, 최근 3경기는 승·승·승이다. 현재 3경기 연속 승리 중이다. 득점은 12골(경기당 2.00골), 실점은 15골(경기당 2.50골)로 득실차는 -3이다. 홈에서는 1승 0무 1패(4:6)를 기록했다.
파지아노 오카야마의 시즌 흐름
파지아노 오카야마는 6경기에서 3승 1무 2패, 승점 10점을 모아 8위에 있다. 경기 흐름은 오래된 순으로 패·승·무·패·승·승이고, 최근 3경기는 패·승·승이다. 현재 2경기 연속 승리 중이다. 득점은 8골(경기당 1.33골), 실점은 7골(경기당 1.17골)로 득실차는 +1이다. 원정에서는 1승 0무 2패(4:5)를 기록했다.
양 팀 맞대결
2026-27 시즌 두 팀의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6라운드까지 치른 시점이라 20개 팀 대부분이 아직 서로 만나지 않았다. 2025시즌 J1 맞대결은 2경기 모두 우라와가 1-0으로 이겼다. 다만 추춘제 전환과 승강으로 스쿼드와 일정이 크게 달라진 만큼, 지난 시즌 결과를 이번 경기의 근거로 그대로 옮기기는 어렵다. 현재 순위와 득실 흐름이 더 신뢰할 만한 지표다.
키플레이어
우라와 레즈에서는 마테우스 사비우가 2골(슛 11개, 5경기)로 팀 내 최다 득점자이고, 미나미노 하루미가 2골로 뒤를 잇는다. 파지아노 오카야마에서는 카와노 코타가 3골(슛 5개, 4경기), 레오 가우슈가 1골이다. 슛 대비 득점 효율은 마테우스 사비우 18.2%, 카와노 코타 60.0%로 카와노 코타 쪽이 앞선다. 표본이 6경기뿐이라 효율 수치는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우라와 레즈의 강점과 약점
공격 6경기 12골, 경기당 2.00골로 리그 최상위권이다. 수비 6경기 15실점, 경기당 2.50실점으로 리그 하위권이다. 홈 1승 0무 1패, 4득점 6실점. 득점 분산 팀 내 최다 득점자 마테우스 사비우의 2골은 팀 득점의 17%다. 득점이 여러 선수에게 흩어져 있어 특정 선수를 묶어도 다른 경로가 남는다.
파지아노 오카야마의 강점과 약점
공격 6경기 8골, 경기당 1.33골로 평균 수준이다. 수비 6경기 7실점, 경기당 1.17실점으로 평균 이상이다. 원정 1승 0무 2패, 4득점 5실점. 득점 분산 팀 내 최다 득점자 카와노 코타의 3골은 팀 득점의 38%다. 득점이 여러 선수에게 흩어져 있어 특정 선수를 묶어도 다른 경로가 남는다.
공격 대 수비의 맞물림
우라와 레즈의 경기당 2.00골 공격이 파지아노 오카야마의 경기당 1.17실점 수비를 만난다. 두 값의 평균은 1.58골로, 홈팀이 이 정도를 넣을 것으로 계산된다. 반대편에서는 파지아노 오카야마의 경기당 1.33골이 우라와 레즈의 경기당 2.50실점과 맞물려 평균 1.92골이 나온다. 두 축을 합치면 이 경기의 예상 총 득점은 3.50골 안팎이다. J1 6라운드까지의 경기당 평균 총 득점은 3.00골이었다.
최근 흐름 비교
최근 6경기 승점은 우라와 레즈 9점, 파지아노 오카야마 10점이다. 파지아노 오카야마 쪽 흐름이 낫다. 우라와 레즈의 최근 3경기는 승·승·승, 파지아노 오카야마는 패·승·승이다. 시즌 6경기 표본이라 최근 흐름과 시즌 전체 성적이 사실상 같은 구간을 가리킨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부상자·출전정지
두 팀의 부상자 명단과 출전정지 선수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 공식 공시로 확인되지 않았다. 확인되지 않은 결장 정보를 추정해 적지 않는다. J리그는 경기 전 공식 사이트와 각 구단 채널로 출전정지 선수를 공지하며, 선발 명단은 킥오프 약 1시간 전에 공개된다. 이 글의 모든 기록은 2026년 9월 13일 (일) 기준 J리그 공식 데이터사이트 집계값이다.
정리
승부의 갈림길은 홈 이점과 최근 흐름 중 어느 쪽이 더 크게 작용하느냐다. 우라와 레즈는 홈에서 6골을 내줬고, 파지아노 오카야마는 원정에서 4골을 넣었다. 경기당 득실과 홈 이점을 반영해 계산하면 예상 스코어는 우라와 레즈 2 : 2 파지아노 오카야마다. 이 값은 6경기 기록만으로 계산한 추정치이며 배당이나 예측 서비스의 수치가 아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작다는 점을 반드시 함께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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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기 일정·킥오프·경기장은 J리그 공식 데이터사이트(data.j-league.or.jp) 일정·결과 표, 순위와 승점은 같은 사이트 순위표에서 2026년 9월 13일 (일) 오전에 직접 조회해 대조했다. 두 팀이 이 글 최초 공개(9월 11일) 이후 다른 J1 경기를 치르지 않았음을 일정표로 확인했고, 오늘 7절 3일차 경기를 앞두고 다시 점검했다. 일본 선수 한글 표기는 일본어 위키백과 첫 문장의 히라가나로 확인했다. 킥오프는 중계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