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바 오사카 vs FC 도쿄
J1리그 7라운드
9월 12일 (토) 19:00 (한국시간·일본시간 동일) · J1리그 7라운드 ·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
이 경기 핵심 3가지
- 감바 오사카 13위 6점 대 FC 도쿄 6위 11점. 승점 차이는 5점이다.
- 경기당 득실은 감바 오사카 1.33득점 1.83실점, FC 도쿄 1.83득점 1.33실점이다.
- 최근 6경기 승점은 6점 대 11점. 홈 1승 대 원정 1승이다.
팀 지표 비교
| 팀 지표 | 감바 오사카 (홈) | FC 도쿄 (원정) |
|---|---|---|
| 순위 | 13위 | 6위 |
| 승점 | 6점 | 11점 |
| 성적 | 1승 3무 2패 | 3승 2무 1패 |
| 득점 | 8골 | 11골 |
| 실점 | 11골 | 8골 |
| 득실차 | -3 | +3 |
| 경기당 득점 | 1.33 | 1.83 |
| 경기당 실점 | 1.83 | 1.33 |
최근 흐름·홈원정
| 최근 흐름 | 감바 오사카 | FC 도쿄 |
|---|---|---|
| 최근 6경기 (오래된 순) | 승무패무무패 | 패무승승무승 |
| 홈 성적 | 1승 1무 0패 (4:3) | – |
| 원정 성적 | – | 1승 2무 0패 (6:3) |
| 최근 6경기 승점 | 6점 | 11점 |
키플레이어
| 키플레이어 | 감바 오사카 | FC 도쿄 |
|---|---|---|
| 득점 상위 2명 | 이삼 제바리 2골 (슛 6개, 4경기) 데니스 휘메트 2골 (슛 14개, 6경기) | 나가쿠라 모토키 4골 (슛 12개, 6경기) 마르셀루 히앙 3골 (슛 10개, 6경기) |
| 최다 득점자 골수 | 2골 | 4골 |
| 최다 득점자 슛 대비 결정력 | 33.3% | 33.3% |
경기 분석
순위와 승점 상황
감바 오사카는 6점으로 13위, FC 도쿄는 11점으로 6위다. 두 팀의 승점 차이는 5점이다. 표면적으로는 FC 도쿄 쪽이 앞서 있지만, 2026-27 시즌은 6라운드까지만 치른 초반이라 순위표가 아직 굳지 않았다. 선두 FC 마치다 젤비아(16점)와 최하위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3점)의 격차가 13점에 그친다는 점이 그 근거다.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다. 감바 오사카의 홈 성적은 1승 1무 0패, 홈에서 4골을 넣고 3골을 내줬다. FC 도쿄의 원정 성적은 1승 2무 0패, 원정에서 6골 득점 3골 실점이다. J리그는 2026-27 시즌부터 8월 개막·이듬해 5월 종료의 추춘제로 바뀌어, 9월은 시즌 초반에 해당한다. 홈·원정 표본이 각각 두세 경기뿐이라 이 수치는 참고치로만 봐야 한다. 중계는 DAZN.
감바 오사카의 시즌 흐름
감바 오사카는 6경기에서 1승 3무 2패, 승점 6점을 모아 13위에 있다. 경기 흐름은 오래된 순으로 승·무·패·무·무·패이고, 최근 3경기는 무·무·패다. 최근 결과가 승·무·패로 갈려 흐름이 고르지 않다. 득점은 8골(경기당 1.33골), 실점은 11골(경기당 1.83골)로 득실차는 -3이다. 홈에서는 1승 1무 0패(4:3)를 기록했다.
FC 도쿄의 시즌 흐름
FC 도쿄는 6경기에서 3승 2무 1패, 승점 11점을 모아 6위에 있다. 경기 흐름은 오래된 순으로 패·무·승·승·무·승이고, 최근 3경기는 승·무·승이다. 최근 결과가 승·무·패로 갈려 흐름이 고르지 않다. 득점은 11골(경기당 1.83골), 실점은 8골(경기당 1.33골)로 득실차는 +3이다. 원정에서는 1승 2무 0패(6:3)를 기록했다.
양 팀 맞대결
2026-27 시즌 두 팀의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6라운드까지 치른 시점이라 20개 팀 대부분이 아직 서로 만나지 않았다. 2025시즌 J1 맞대결은 FC도쿄 홈 3-0 도쿄 승, 감바 홈 2-0 감바 승으로 홈팀이 모두 이겼다. 다만 추춘제 전환과 승강으로 스쿼드와 일정이 크게 달라진 만큼, 지난 시즌 결과를 이번 경기의 근거로 그대로 옮기기는 어렵다. 현재 순위와 득실 흐름이 더 신뢰할 만한 지표다.
키플레이어
감바 오사카에서는 이삼 제바리가 2골(슛 6개, 4경기)로 팀 내 최다 득점자이고, 데니스 휘메트가 2골로 뒤를 잇는다. FC 도쿄에서는 나가쿠라 모토키가 4골(슛 12개, 6경기), 마르셀루 히앙이 3골이다. 슛 대비 득점 효율은 이삼 제바리 33.3%, 나가쿠라 모토키 33.3%로 나가쿠라 모토키 쪽이 앞선다. 표본이 6경기뿐이라 효율 수치는 크게 흔들릴 수 있다.
감바 오사카의 강점과 약점
공격 6경기 8골, 경기당 1.33골로 평균 수준이다. 수비 6경기 11실점, 경기당 1.83실점으로 리그 하위권이다. 홈 1승 1무 0패, 4득점 3실점. 득점 분산 팀 내 최다 득점자 이삼 제바리의 2골은 팀 득점의 25%다. 득점이 여러 선수에게 흩어져 있어 특정 선수를 묶어도 다른 경로가 남는다.
FC 도쿄의 강점과 약점
공격 6경기 11골, 경기당 1.83골로 평균 이상이다. 수비 6경기 8실점, 경기당 1.33실점으로 평균 이상이다. 원정 1승 2무 0패, 6득점 3실점. 득점 분산 팀 내 최다 득점자 나가쿠라 모토키의 4골은 팀 득점의 36%다. 득점이 여러 선수에게 흩어져 있어 특정 선수를 묶어도 다른 경로가 남는다.
공격 대 수비의 맞물림
감바 오사카의 경기당 1.33골 공격이 FC 도쿄의 경기당 1.33실점 수비를 만난다. 두 값의 평균은 1.33골로, 홈팀이 이 정도를 넣을 것으로 계산된다. 반대편에서는 FC 도쿄의 경기당 1.83골이 감바 오사카의 경기당 1.83실점과 맞물려 평균 1.83골이 나온다. 두 축을 합치면 이 경기의 예상 총 득점은 3.17골 안팎이다. J1 6라운드까지의 경기당 평균 총 득점은 3.00골이었다.
최근 흐름 비교
최근 6경기 승점은 감바 오사카 6점, FC 도쿄 11점이다. FC 도쿄 쪽 흐름이 낫다. 감바 오사카의 최근 3경기는 무·무·패, FC 도쿄는 승·무·승이다. 시즌 6경기 표본이라 최근 흐름과 시즌 전체 성적이 사실상 같은 구간을 가리킨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부상자·출전정지
두 팀의 부상자 명단과 출전정지 선수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 공식 공시로 확인되지 않았다. 확인되지 않은 결장 정보를 추정해 적지 않는다. J리그는 경기 전 공식 사이트와 각 구단 채널로 출전정지 선수를 공지하며, 선발 명단은 킥오프 약 1시간 전에 공개된다. 이 글의 모든 기록은 2026년 9월 11일 (금) 기준 J리그 공식 데이터사이트 집계값이다.
정리
승부의 갈림길은 승점 5점 차이로 벌어진 전력 격차를 홈 이점이 얼마나 좁히느냐다. 감바 오사카는 홈에서 3골을 내줬고, FC 도쿄는 원정에서 6골을 넣었다. 경기당 득실과 홈 이점을 반영해 계산하면 예상 스코어는 감바 오사카 1 : 2 FC 도쿄다. 이 값은 6경기 기록만으로 계산한 추정치이며 배당이나 예측 서비스의 수치가 아니다. 시즌 초반이라 표본이 작다는 점을 반드시 함께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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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출처: J리그 공식 데이터사이트(data.j-league.or.jp) 2026 시즌 J1 일정·결과 표. 순위는 완료된 62경기를 직접 집계해 계산했고 승점 합 173 = 3×62 − 무승부 13으로 교차 검산했다(9월 11일 경기 종료 기준). 2026년 9월 12일 (토) 경기 당일 다시 대조했으며, 이 글에 적힌 두 팀의 순위·승점은 9월 11일 이후 변동이 없었다(어제 열린 경기는 교토-카시와, 고베-카시마 두 경기뿐이다). 2026-27시즌 추춘제 첫 시즌으로 팀당 6~7경기만 치러 표본이 작다. 킥오프는 중계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