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라이온즈 vs SSG 랜더스
후라도 vs 김민준
2026년 9월 24일 (목) 17:00 · 인천 SSG 랜더스 필드 · 23.5° 구름 많음
이 경기 핵심 3가지
- 삼성 라이온즈 2위(.597) 대 SSG 랜더스 7위(.453)의 대결이지만, 시즌 상대전적은 삼성 기준 8-6-0으로 생각보다 팽팽하다.
- 선발은 후라도(평균자책 3.15, 125⅔이닝) 대 김민준(3.47, 72⅔이닝)이다. 평균자책은 비슷하지만 이닝 표본 차가 크다.
- 인천 SSG 랜더스 필드는 올 시즌 경기당 10.55점으로 리그 평균의 104%다. 기록 기반 예상 스코어는 삼성 5 – 4 SSG 랜더스다.
선발 매치업
| 항목 | 후라도 (삼성) | 김민준 (SSG) |
|---|---|---|
| 시즌 승패 | 20경기 7승 1패 | 14경기 7승 2패 |
| 평균자책 | 3.15 | 3.47 |
| 이닝 | 125 2/3 | 72 2/3 |
| 탈삼진 | 84 | 57 |
| WHIP | 1.26 | 1.21 |
| 규정이닝 진입 | 미달 (125 2/3이닝) | 미달 (72 2/3이닝) |
| 상대 전적 | 1승 · 평균자책 2.70 | 승패 없음 · 평균자책 1.50 |
| 주 구종 | 투심 143km/h 24.5% 체인지업 134km/h 21.7% 직구 144km/h 18.8% | 직구 144km/h 53.5% 포크 130km/h 24.0% 슬라이더 132km/h 14.2% |
팀 지표 비교
| 항목 | 삼성 | SSG |
|---|---|---|
| 순위 | 2위 | 7위 |
| 시즌 성적 | 77승 3무 52패 | 58승 5무 70패 |
| 승률 | .597 | .453 |
| 연속 | 1승 | 1패 |
| 팀 타율 | .277 | .258 |
| 출루율 | .367 | .336 |
| OPS | .783 | .737 |
| 홈런 | 125 | 136 |
| 경기당 득점 | 5.73 | 4.91 |
| 팀 평균자책 | 4.23 | 5.20 |
| WHIP | 1.37 | 1.53 |
| 피홈런 | 124 | 144 |
| 퀄리티스타트 | 56 | 34 |
| 홀드 | 70 | 57 |
| 세이브 | 38 | 25 |
| 실책 | 79 | 81 |
키플레이어
| 선수 | 팀 | 주요 기록 |
|---|---|---|
| 구자욱 | 삼성 | 타율 .365 (리그 1위) · OPS 1.022 · 99타점 |
| 디아즈 | 삼성 | 25홈런 · 119타점 · 타율 .301 |
| 최형우 | 삼성 | 타율 .313 · 17홈런 · 101타점 |
| 박성한 | SSG | 타율 .329 (리그 5위) · 출루율 .426 · 90득점 |
| 에레디아 | SSG | 타율 .282 · 17홈런 · 89타점 |
| 김재환 | SSG | 23홈런 · 69타점 · 사사구 73 |
불펜·마무리 비교
| 보직 | 삼성 | SSG |
|---|---|---|
| 마무리 | 김재윤 33세이브 · 평균자책 3.26 | 조병현 20세이브 · 평균자책 2.50 |
| 필승조 1 | 이승민 22홀드 1세이브 · 2.64 | 김민 20홀드 1세이브 · 3.52 |
| 필승조 2 | 이승현 11홀드 1세이브 · 4.97 | 문승원 13홀드 2세이브 · 3.51 |
| 필승조 3 | 배찬승 9홀드 · 2.58 | 노경은 10홀드 · 4.72 |
| 필승조 가중 평균자책 | 3.31 | 3.86 |
| 팀 홀드 | 70 | 57 |
| 팀 세이브 | 38 | 25 |
경기 분석
선발 매치업
삼성은 후라도, SSG는 김민준을 낸다. 후라도는 20경기 7승 1패 평균자책 3.15에 125⅔이닝 84탈삼진 WHIP 1.26, 김민준은 14경기 7승 2패 평균자책 3.47에 72⅔이닝 57탈삼진 WHIP 1.21이다. WHIP는 김민준이 근소하게 낫지만 이닝이 72⅔로 100이닝에 못 미쳐 판정은 유보한다. 125⅔이닝을 던지며 3.15를 유지한 후라도 쪽이 검증된 기록이다. 맞대결은 후라도가 SSG 상대 1승 평균자책 2.70, 김민준이 삼성 상대 승패 없이 1.50이다.
인천 SSG 랜더스 필드
문학은 올 시즌 65경기에서 양 팀 합계 평균 10.55점이 났다. 리그 평균 10.17점의 104%로 점수가 나는 축에 든다. SSG의 팀 피홈런 144개가 리그 최다인 것도 이 구장 성향과 무관하지 않다. 삼성은 홈런 125개로 리그 3위권 화력을 갖췄고, 디아즈 25개와 최형우 17개가 이 구장에서 담장을 넘길 여지가 있다. 경기 시각 문학 날씨는 23.5도 구름 많음으로 예보됐다.
삼성 라이온즈의 시즌 흐름
삼성은 77승 3무 52패 승률 .597로 2위, 선두 kt wiz와 3.0경기 차다. 어제는 경기가 없었고 그 직전 대구에서 NC를 8-5로 눌렀다. 팀 출루율 .367과 사사구 676개가 모두 리그 1위이고, 득점 757점도 2위다. 마운드 평균자책 4.23은 2위, 실책 79개는 리그에서 가장 적다. 공수 양쪽에서 실수가 적은 팀이다.
SSG 랜더스의 시즌 흐름
SSG는 58승 5무 70패 승률 .453으로 7위다. 최근 5경기는 4승 1패지만 가장 최근 경기인 9월 22일 인천에서 kt wiz에 2-8로 졌고, 어제는 경기가 없었다. 팀 타율 .258은 9위, 삼진 1086개는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다. 홈런 136개로 장타는 있는데 타율과 출루율이 받쳐주지 못한다. 마운드는 평균자책 5.20으로 8위, 퀄리티스타트 34회는 공동 최소, 피홈런 144개는 리그 최다다.
양 팀 상대전적
시즌 맞대결은 삼성이 8승 6패로 앞선다. 순위가 다섯 계단 차이인 데 비하면 격차가 작다. 인천에서 열리는 경기라 SSG가 홈 이점을 갖고, 9월 25일까지 이어지는 2연전의 첫 경기다.
키플레이어
삼성은 구자욱이 타율 .365로 리그 1위, OPS 1.022다. 디아즈가 25홈런 119타점, 최형우가 101타점으로 중심을 채우고, 김지찬은 타율 .320에 득점 94개다. SSG는 박성한이 타율 .329 출루율 .426으로 리그 5위이고, 에레디아가 17홈런 89타점, 김재환이 23홈런을 쳤지만 타율은 .225다. 최지훈은 도루 20개에 13홈런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강점과 약점
선발진 후라도 3.15, 페덱 3.21, 최원태 4.59, 원태인 4.66으로 앞의 둘이 확실하고 퀄리티스타트 56회는 3위권이다. 불펜진 이승민 22홀드 2.64, 배찬승 9홀드 2.58, 최지광 8홀드 2.45로 필승조 가중 평균자책이 3.31이다. 마무리 김재윤이 33세이브로 리그 최다, 평균자책 3.26이다. 타선 출루율·사사구 리그 1위로 상대 투수의 투구 수를 늘리는 유형이고, 도루 95개로 기동력도 있다. 약점은 원태인·최원태 등판일의 선발 편차다.
SSG 랜더스의 강점과 약점
선발진 아빌라가 평균자책 1.62로 압도적이지만 오늘은 등판하지 않고, 김건우 6.13·타케다 7.52가 이닝을 먹으며 팀 평균자책을 끌어올렸다. 퀄리티스타트 34회는 공동 최소다. 불펜진 김민 20홀드·문승원 13홀드·노경은 10홀드의 가중 평균자책 3.86으로, 팀 성적에 비해 뒷문은 좋다. 마무리 조병현이 20세이브 평균자책 2.50이다. 타선 홈런 136개는 3위권이지만 삼진 1086개와 타율 .258이 발목을 잡는다.
불펜 대결
6~8회는 삼성이 낫다. 필승조 가중 평균자책 3.31 대 3.86에 팀 홀드도 70개 대 57개로 앞선다. 9회는 조병현 2.50이 김재윤 3.26보다 좋지만, 세이브 기회 자체가 삼성 38개 대 SSG 25개로 차이가 커서 리드를 지킬 상황을 더 자주 만드는 쪽은 삼성이다. 양 팀 모두 오늘 두 팀 중에서는 불펜이 강점인 편이고, 승부는 선발이 남긴 점수 차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승계주자 실점률은 KBO가 집계하지 않아 보직별 평균자책과 실책(삼성 79개·SSG 81개)으로 대신 본다.
부상자·엔트리
오늘 경기 시점까지 확인된 엔트리 변동 공시는 없다. KBO 엔트리 공시는 경기 당일 오후에 갱신되므로, 최종 라인업은 KBO 공식 홈페이지 공시 게시판과 각 구단 발표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이 글은 예고 선발 기준으로 작성했다. 삼성 이승현은 동명이인이 두 명이라, 이 글의 불펜 이승현은 41⅔이닝 11홀드를 기록한 쪽이다.
정리
갈림길은 후라도가 문학에서 장타를 얼마나 막느냐다. SSG는 팀 타율이 낮은 대신 홈런 136개를 쳤고 구장 지수도 104다. 후라도가 투심과 체인지업으로 땅볼을 유도해 6이닝을 채우면 삼성 필승조가 그대로 경기를 닫을 수 있다. SSG가 이기려면 김민준이 5이닝 이상을 버텨 조병현까지 연결하고, 박성한이 출루한 뒤 에레디아·김재환이 한 방을 쳐야 한다. 경기당 득점과 상대 경기당 실점을 평균 낸 뒤 홈·원정 보정을 적용한 예상 스코어는 삼성 5 – 4 SSG 랜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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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출처: 예고 선발과 선발 투수 기록, 팀 상대전적, 최근 5경기, 경기장 날씨는 다음스포츠 경기 페이지에서 2026년 9월 24일 한국시간 오전에 직접 조회했다. 팀 순위·타격·마운드 지표, 팀별 투수 전원 기록, 규정타석 타자 기록은 다음스포츠 KBO 기록실 기준이다. 팀간 승패표와 규정이닝 투수 순위는 사용자가 제공한 KBO 기록실 캡처를 쓰되 네 가지 검산을 모두 통과시킨 뒤 사용했다(대칭성, 행 합계, 다음스포츠 순위표와 10개 구단 전부 일치, 오늘 맞대결 카드 일치 — 리그 총합 644승 644패 32무). 인천 SSG 랜더스 필드 구장 지수는 2026시즌 페넌트레이스 완료 660경기의 구장별 양 팀 합계 득점을 리그 평균 10.17점으로 나눈 값으로, 직접 집계했다. 불펜 분류는 세이브 최다를 마무리로, 홀드 상위 3명을 필승조로 잡은 것이며 KBO 공식 보직 구분이 아니다. 필승조 가중 평균자책은 세 투수의 평균자책을 이닝으로 가중 평균한 값이다. 예상 스코어는 두 팀의 경기당 득점과 상대 경기당 실점을 평균 낸 뒤 홈 4% 가산·원정 4% 차감을 적용한 값으로, 공식 예측이 아니다. 승계주자 실점률은 KBO가 집계하지 않아 보직별 평균자책과 팀 실책으로 대신했다. 선발은 우천이나 선수 상태에 따라 당일 바뀔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