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완전 가이드

TS%(True Shooting Percentage)는 2점슛, 3점슛, 자유투를 하나의 득점 효율로 묶습니다. 야투만 보는 FG%나 자유투를 제외한 eFG%보다 득점원이 다양한 선수를 비교하기 좋습니다. 특히 파울을 많이 얻는 공격수의 효율을 놓치지 않습니다.

계산법과 0.44의 의미

TS%=득점÷[2×(야투 시도+0.44×자유투 시도)]입니다. 24점, 야투 16개, 자유투 8개를 기록했다면 24÷[2×(16+3.52)]=61.5%입니다. 0.44는 자유투 두 개, 앤드원, 기술자유투 등 다양한 상황을 평균적으로 공격권에 환산하는 근사 계수입니다. 개별 한 경기의 정확한 공격권 수와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경기 박스스코어 사례

A선수가 3점 4개를 포함해 야투 8/18, 자유투 6/6으로 26점을 넣었다면 eFG%는 (8+2)÷18=55.6%, TS%는 26÷[2×(18+0.44×6)]=63.0%입니다. 자유투를 포함하자 전체 득점 효율이 더 높게 나타납니다. 반대로 자유투가 거의 없는 슈터는 eFG%와 TS% 차이가 작을 수 있습니다.

실전에서 비교하는 법

  • 선수 TS%를 같은 시즌 리그 평균과 비교합니다.
  • 사용률과 함께 봐서 많은 공격 책임 속 효율인지 확인합니다.
  • 최근 5경기보다 시즌·경력 표본을 우선합니다.
  • 플레이오프에서는 상대 수비와 매치업, 자유투 판정 환경을 추가합니다.
  • 팀 TS%는 턴오버와 공격리바운드를 포함하지 않으므로 ORtg와 연결합니다.

잘못된 해석

TS% 60%는 슛 성공률 60%가 아닙니다. 득점 가치를 공격 시도량에 맞춰 환산한 효율입니다. 자유투 계수 때문에 단일 경기 공식 박스스코어를 공격권별로 완벽히 재현하지 못합니다. 센터와 가드가 같은 TS%라도 슛 난이도, 자가 창출 비중과 턴오버 부담은 다를 수 있습니다.

데이터의 한계

TS%는 패스, 스크린, 턴오버, 공격리바운드와 수비 기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역할 변화와 부상, 가비지 타임도 원시 수치에 남습니다. eFG%, 자유투 시도율, 사용률과 함께 해석해야 득점 방식과 지속 가능성을 알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 NBA Stats Glossary의 TS%

함께 보기: eFG% 해석법 · 공격 효율 ORtg · DATA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