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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moment DATA LAB은 숫자를 결론처럼 제시하지 않고, 어떤 자료를 어떤 계산으로 결합했는지 공개하는 분석입니다. 지표의 정의뿐 아니라 적용 순서, 표본의 한계와 경기 종료 후 평가 기준까지 함께 설명합니다.

분석 원칙: 같은 시점의 자료를 사용하고, 확인되지 않은 라인업·부상 정보는 수치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예상은 참고 범위이며 실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11일.

전체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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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예측 복기 49경기|승자 적중률 62.5%, 점수 오차 2.5점 (2026년 9~10월)
DATA LAB · 야구

KBO 예측 복기 49경기|승자 적중률 62.5%, 점수 오차 2.5점 (2026년 9~10월)

승자 적중 30/48(62.5%) — 홈 팀 일괄 선택(54.2%)보다 약 8%p 높음

2026년 10월 11일
2026 KBO 팀간 상대전적 분석|롯데의 키움전 14승 2패, LG의 두산전 11승 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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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팀간 상대전적 분석|롯데의 키움전 14승 2패, LG의 두산전 11승 4패

격차 최대: 롯데가 키움에 14승 2패(.875)

2026년 10월 11일
KBO 홈 어드밴티지 분석|2026 홈 승률 .517, 두산 홈·원정 차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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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홈 어드밴티지 분석|2026 홈 승률 .517, 두산 홈·원정 차이 최대

2026 KBO 홈 팀 361승 17무 337패, 홈 승률 .517

2026년 10월 11일
2026 KBO 파크팩터 분석|구장별 경기당 득점, 대전 123·고척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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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파크팩터 분석|구장별 경기당 득점, 대전 123·고척 89

리그 평균 경기당 득점 10.15점(715경기 기준)

2026년 10월 11일
KBO 피타고리안 기대승률 분석|득점 1위 한화가 9위에 그친 이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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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피타고리안 기대승률 분석|득점 1위 한화가 9위에 그친 이유 (2026)

한화: 득점 821점(1위), 득실 -14 → 기대 69승, 실제 57승(차이 -11.9승, 리그 최대)

2026년 10월 11일
홈 어드밴티지는 경기 예측에 얼마나 반영해야 하는가
DATA LAB · 전 종목

홈 어드밴티지는 경기 예측에 얼마나 반영해야 하는가

홈 어드밴티지는 실제로 존재하지만, 승패를 자동으로 결정하는 상수는 아닙니다. Hypermoment는 홈·원정을 독립적인 결론이 아니라 중립 …

2026년 10월 8일
ERA와 FIP 차이가 클 때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DATA LAB · 야구

ERA와 FIP 차이가 클 때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ERA는 실제로 허용한 자책점, FIP는 투수가 비교적 직접 통제하는 삼진·볼넷·사구·홈런에 초점을 둡니다. 두 값의 차이는 ‘운’이라는 한 …

2026년 10월 8일

현재 사용하는 분석 축

단계 확인 항목 주요 한계
기준선 팀 경기당 득점·실점, 시즌 승률 상대 강도와 최근 역할 변화가 섞임
선발 이닝, ERA, WHIP, FIP, 삼진·볼넷 수비와 표본 차이를 함께 확인해야 함
경기 후반 최근 투구 수, 연투, 핵심 불펜 가용성 당일 보직 결정은 사전에 확정할 수 없음
환경 구장 지수, 홈·원정, 이동과 휴식 구장 지수에는 팀 전력 효과도 포함됨
사후 평가 승자 방향, 점수 오차, 총득점 오차 한 경기로 모델 전체를 단정하지 않음

득실 기반 기준선은 어떻게 만드는가

현재 경기별 예상 스코어의 출발점은 한 팀의 경기당 득점과 상대 팀의 경기당 실점을 평균 내는 방식입니다. 홈과 원정에는 제한적인 보정만 적용합니다. 계산이 단순한 대신 독자가 같은 자료로 결과를 다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값은 최종 결론이 아닙니다. 선발의 소화 이닝, 당일 라인업, 불펜 가용성과 구장 환경이 기준선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별도 문단에서 설명합니다. 숫자를 복잡하게 만드는 것보다 어떤 가정이 들어갔는지를 공개하는 것을 우선합니다.

선발 비교에서 ERA·WHIP·FIP를 함께 보는 이유

ERA는 실제 실점 결과, WHIP는 출루 허용 빈도, FIP는 삼진·볼넷·홈런 중심의 투수 통제 결과를 보여 줍니다. 세 값이 같은 방향이면 해석의 신뢰가 높아지지만 서로 크게 다르면 수비, 잔루율, 타구의 질과 표본 규모를 추가로 확인합니다.

이닝도 중요합니다. 20이닝의 좋은 성적과 150이닝의 좋은 성적은 같은 무게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규정이닝 충족 여부를 표시하고, 시즌 중 역할이 바뀐 투수는 선발과 구원 기록이 섞였는지 확인합니다. 자세한 계산은 ERA·WHIP와 FIP 가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불펜 소모도를 수치보다 먼저 확인하는 순서

경기 후반 평가는 시즌 평균자책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최근 3일 투구 수, 연투 여부, 전날 연장전, 이동과 휴식일을 먼저 봅니다. 시즌 성적이 좋은 불펜도 핵심 투수가 쉬어야 하는 날에는 같은 전력으로 볼 수 없습니다.

다만 경기 전에는 감독의 실제 기용 결정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용성과 예상 보직을 구분하고, 확인되지 않은 휴식을 확정 사실처럼 쓰지 않습니다. KBO처럼 승계주자 실점률 자료가 제한적인 경우 보직별 평균자책을 대체 지표로 사용했다는 한계를 기사에 남깁니다. 불펜 소모도 가이드도 함께 참고하세요.

구장 지수 100을 읽는 법

구장 지수 100은 리그 평균과 같은 득점 환경을 뜻합니다. 104라면 해당 집계 기간의 경기당 득점이 리그 평균보다 약 4% 높았다는 의미로 사용합니다. Hypermoment의 경기 페이지는 집계 경기 수와 기준 시점을 함께 밝혀 작은 표본을 구분합니다.

구장 지수는 날씨나 당일 라인업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특히 단일 시즌 수치는 홈팀 전력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예상 스코어를 크게 움직이는 단독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방향을 보조하는 환경 변수로 제한합니다.

경기 종료 후 모델을 어떻게 복기하는가

복기는 맞음과 틀림을 한 줄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승자 방향, 양 팀 점수의 절대 오차, 총득점 오차를 나눠 기록합니다. 사전 분석에서 강조한 선발·불펜·라인업 변수가 실제 결과와 같은 방향으로 작동했는지도 별도로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예상이 6-5이고 실제 결과가 3-1이라면 승자 방향은 맞았지만 득점 규모는 과대평가한 것입니다. 이 경우 구장과 시즌 평균의 가중치를 줄일지, 확정 라인업과 핵심 불펜 정보를 더 반영할지 다음 분석 규칙에 남깁니다. 두산-롯데 경기 복기 적용 사례처럼 사전 본문은 유지하고 결과 해설을 추가합니다.

종목별 보완 지표

  • 야구: ERA·WHIP·FIP·OPS·wRC+와 불펜 소모도
  • 축구: xG·xA·PPDA와 경기 상태
  • 농구: eFG%·TS%·PACE·ORtg와 턴오버
  • 하키: SV%·GSAx·xGF%와 특수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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